김치 하나면 OK … 사랑의 김장 나누기
작성 : 2009년 12월 12일(토) 16:10 가+가-
거제시 옥포1동(동장 유석암)과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진숭)는 지난 9일 거제YMCA, 대우조선해양자원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김치! 김장나누기 축제’ 를 열었다.
이날 정성껏 담은 김장김치는 관내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등 80여 세대에 전달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다. 김장담기 행사에는 수능을 끝낸 옥포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옥포1동은 또 지난 10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아주 작은 음악회’ 때 모인 성금을 옥포2동 나눔공부방에 전달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거제 수양동 새마을 지도자(회장 김학수), 부녀회(회장 손재남) 회원들도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동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수양동 사무소에서 500여포기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용 배추는 방치된 휴경지에 수양동 사무소 직원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해 수확했다. 직접 담근 김치는 수양동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 30여 가구에 전달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정성껏 담은 김장김치는 관내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등 80여 세대에 전달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다. 김장담기 행사에는 수능을 끝낸 옥포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옥포1동은 또 지난 10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아주 작은 음악회’ 때 모인 성금을 옥포2동 나눔공부방에 전달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거제 수양동 새마을 지도자(회장 김학수), 부녀회(회장 손재남) 회원들도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동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수양동 사무소에서 500여포기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용 배추는 방치된 휴경지에 수양동 사무소 직원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해 수확했다. 직접 담근 김치는 수양동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 30여 가구에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