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전시관’ 좋은 건축물 상복 겹쳐
좋은건설 발주자 - 대통령상, 경남건축대상 - 금상
작성 : 2009년 12월 12일(토) 16:29 가+가-

거제 ‘조선해양전시관’ 에 상복이 겹쳤다. 이 건물은 좋은 건설 발주자부문에서 대통령상(대상) 수상작에 선정됐으며 경남건축대상 심사에서도 금상을 받았다.
국토해양부는 지난1일부터 4일까지 정부, 자치단체, 투자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발주한 사업을 대상으로 ‘제3회 좋은 건설 발주자상’에 응모한 44개 (공공건축 19, 공간환경 25) 건축물을 심사한 결과 거제시 조선해양전시관을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달 18일 열린 경상남도 건축위원회에서도 ‘제8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 금상 수상작으로 조선해양전시관 선정했다. 조선해양전시관은 2001년부터 2009년까지 23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된 연면적 4,843㎡, 2층 건축물로서 전시관을 비롯한 4D영상관, 실내외체험시설, 야외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당초 준공 때 ‘조선테마파크’로 이름지었다가 ‘조선해양전시관’으로 변경했다. 제1관인 ‘어촌민속전시관’과 함께 ‘거제시조선해양문화관’으로 관리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토해양부는 지난1일부터 4일까지 정부, 자치단체, 투자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발주한 사업을 대상으로 ‘제3회 좋은 건설 발주자상’에 응모한 44개 (공공건축 19, 공간환경 25) 건축물을 심사한 결과 거제시 조선해양전시관을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달 18일 열린 경상남도 건축위원회에서도 ‘제8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 금상 수상작으로 조선해양전시관 선정했다. 조선해양전시관은 2001년부터 2009년까지 23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된 연면적 4,843㎡, 2층 건축물로서 전시관을 비롯한 4D영상관, 실내외체험시설, 야외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당초 준공 때 ‘조선테마파크’로 이름지었다가 ‘조선해양전시관’으로 변경했다. 제1관인 ‘어촌민속전시관’과 함께 ‘거제시조선해양문화관’으로 관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