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이태훈 아시안게임 은메달
작성 : 2009년 12월 15일(화) 14:00 가+가-
거제출신 요트 윈드서핑 RS-X급 국가대표 이태훈 선수(23. 해성고졸업/경원대대학원/부산 해운대구청)가 2009년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제5회 동아시아게임 요트 RS-X 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동아시안게임 요트(윈드서핑)부분에는 국내에서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태훈 선수는 10경기를 펼친 이번 대회에서 일본 RS-X급 국가대표 도미자와 마코토 선수와 치열한 선수다툼을 벌였으나 9경기에서 3점차를 좁히지 못해 아쉬운 은메달에 그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동아시안게임 요트(윈드서핑)부분에는 국내에서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태훈 선수는 10경기를 펼친 이번 대회에서 일본 RS-X급 국가대표 도미자와 마코토 선수와 치열한 선수다툼을 벌였으나 9경기에서 3점차를 좁히지 못해 아쉬운 은메달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