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한해 시정농사 대풍(大豊)입니다
중앙부처 등 평가 40개 분야 수상…상사업비 등 9억 6000여만원
작성 : 2009년 12월 31일(목) 15:26 가+가-
거제시는 2009년 한 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40개 분야에 수상실적을 거뒀다.
거제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든 직원이 참석, 종무식을 개최해 오던 것을 2009년도는 정부의 연말연시 행사 간소화 시책에 따라 종무식을 개최하지 않고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 해 동안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해당부서 실과장과 해당담당주사에게 김한겸 시장의 격려로 대체했다.
거제시의 올해 수상내역은 중앙 15개 부처 , 경남도 19개 부서, 외부 6개 분야에서 수상과 함께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9억 6000여만원을 받았다.
2008년도부터 정부평가체계가 합동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 일부 상급기관평가가 통합 취소됨에 따라 상대적 수상기회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 2008년 37개 분야 수상 실적보다 향상된 것은 시민과 행정이 더 살기 좋은 거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금융위기 대처방안으로 정부는 2009년 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시책으로 재정조기집행을 강력히 추진한 정책에 부응, 거제시는 전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전국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5억5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외부기관평가에서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한국지방자치경쟁력 경영성과부문 시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외부기관 5개 분야에서 수상하면서 올해 거제시정의 우수성을 외부기관으로부터도 인정받았다.
또 국가시책인 일자리창출에 따른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평가에서도 경남도로부터 우수기관 선정 등 성과물은 각종 국가시책에 거제시가 보조를 잘 맞춰나가는 시정을 펼친 결과다.
이와 함께 각종 지역마을에 대한 평가에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평가와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일운면 망양마을과 둔덕면 어구낚시마을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의 ‘우수어촌체험마을 선정대회’에서는 남부면 쌍근마을이 최우수를 수상함과 동시에 거제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역민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중 특이할만한 것은 지방세정 실적 경남도 종합평가에서 2009년도 우수와 함께 상사업비 2억원을 받은 것을 포함, 무려 13년 동안 연속 우수 이상을 수상, 거제시의 세무능력의 탁월함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김한겸 시장은 “23만 시민과 공직자가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며 “2010년도는 고현항재개발사업 등 각종 대형프로젝트사업 뿐만 아니라 특히 거가대교 준공에 대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더 살기 좋은 거제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든 직원이 참석, 종무식을 개최해 오던 것을 2009년도는 정부의 연말연시 행사 간소화 시책에 따라 종무식을 개최하지 않고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 해 동안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해당부서 실과장과 해당담당주사에게 김한겸 시장의 격려로 대체했다.
거제시의 올해 수상내역은 중앙 15개 부처 , 경남도 19개 부서, 외부 6개 분야에서 수상과 함께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9억 6000여만원을 받았다.
2008년도부터 정부평가체계가 합동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 일부 상급기관평가가 통합 취소됨에 따라 상대적 수상기회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 2008년 37개 분야 수상 실적보다 향상된 것은 시민과 행정이 더 살기 좋은 거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금융위기 대처방안으로 정부는 2009년 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시책으로 재정조기집행을 강력히 추진한 정책에 부응, 거제시는 전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전국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5억5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외부기관평가에서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한국지방자치경쟁력 경영성과부문 시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외부기관 5개 분야에서 수상하면서 올해 거제시정의 우수성을 외부기관으로부터도 인정받았다.
또 국가시책인 일자리창출에 따른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평가에서도 경남도로부터 우수기관 선정 등 성과물은 각종 국가시책에 거제시가 보조를 잘 맞춰나가는 시정을 펼친 결과다.
이와 함께 각종 지역마을에 대한 평가에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평가와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일운면 망양마을과 둔덕면 어구낚시마을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의 ‘우수어촌체험마을 선정대회’에서는 남부면 쌍근마을이 최우수를 수상함과 동시에 거제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역민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중 특이할만한 것은 지방세정 실적 경남도 종합평가에서 2009년도 우수와 함께 상사업비 2억원을 받은 것을 포함, 무려 13년 동안 연속 우수 이상을 수상, 거제시의 세무능력의 탁월함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김한겸 시장은 “23만 시민과 공직자가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며 “2010년도는 고현항재개발사업 등 각종 대형프로젝트사업 뿐만 아니라 특히 거가대교 준공에 대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더 살기 좋은 거제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