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
작성 : 2010년 01월 04일(월) 21:57 가+가-
리틀야구팀과 초중고 축구팀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거제를 찾고 있다. 올해 거제를 찾는 야구팀은 사상, 수원, 의정부, 마포구, 장유, 해운대리틀야구단과 사직중, 서울배재중, 대동중, 경원중학교 등이다.
이들은 1월 10일 전후로 2월까지 한달여 동안 하청야구장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전국대회규모로 개최되는 제4회 거제시장배 스토브리그 참가를 위한 초중고교 축구팀도 거제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거제에서 동계전지훈련겸 스토브리그에 참가하는 학교는 거제고를 포함한 고교7개팀, 연초중과 중학교 6개팀, 장승포초교 외 초등학교 6개팀이다. 거제시는 대회 참가팀들을 위한 차량지원과 관광지무료관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1월 10일 전후로 2월까지 한달여 동안 하청야구장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전국대회규모로 개최되는 제4회 거제시장배 스토브리그 참가를 위한 초중고교 축구팀도 거제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거제에서 동계전지훈련겸 스토브리그에 참가하는 학교는 거제고를 포함한 고교7개팀, 연초중과 중학교 6개팀, 장승포초교 외 초등학교 6개팀이다. 거제시는 대회 참가팀들을 위한 차량지원과 관광지무료관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