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향토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 선정
작성 : 2010년 01월 06일(수) 11:10 가+가-
거제시는 2011년도 향토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거제 알로에 웰빙테마타운 산업화’ 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2011~2013년 3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30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거제 알로에는 전국 알로에 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산업화에 뒤져 있었으나 2009년에 연간 1,0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알로에 가공공장을 신축한데 이어 이번 사업까지 선정됨으로써 거제 알로에가 지역향토자원의 전략적인 품목으로 육성발전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토산업 육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자원을 발굴, 1.2.3차 산업이 연계된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이번 사업은 2009년 7~10월 농림수산식품부에 공모, 전국 74개 사업이 응모하여 경제성, 산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농림부의 향토자원 연구기관의 평가와 대학.연구기관.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향토산업육성심의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계획에 따라 연구용역, 브랜드개발, 향토자원 권리화 등 S/W 성격의 사업과 시설, 장비 등 H/W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1~3년 간 포괄보조 방식으로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 알로에를 이용한 가공품 개발 용역 ▲ 알로에 체험 프로그램 개발, ▲ 대표 브랜드 개발, 디자인개발 ▲ 알로에 체험장, 테마공원조성 ▲ 알로에 제품 홍보관 설치 등이다.
시는 2010년도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산.학.연 등이 참여하는 사업추진단 구성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임을 밝혔다. 향토자원 산업화 효과는 지역 내 연관산업까지 파급되어 농촌 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알로에는 전국 알로에 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산업화에 뒤져 있었으나 2009년에 연간 1,0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알로에 가공공장을 신축한데 이어 이번 사업까지 선정됨으로써 거제 알로에가 지역향토자원의 전략적인 품목으로 육성발전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토산업 육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자원을 발굴, 1.2.3차 산업이 연계된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이번 사업은 2009년 7~10월 농림수산식품부에 공모, 전국 74개 사업이 응모하여 경제성, 산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농림부의 향토자원 연구기관의 평가와 대학.연구기관.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향토산업육성심의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계획에 따라 연구용역, 브랜드개발, 향토자원 권리화 등 S/W 성격의 사업과 시설, 장비 등 H/W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1~3년 간 포괄보조 방식으로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 알로에를 이용한 가공품 개발 용역 ▲ 알로에 체험 프로그램 개발, ▲ 대표 브랜드 개발, 디자인개발 ▲ 알로에 체험장, 테마공원조성 ▲ 알로에 제품 홍보관 설치 등이다.
시는 2010년도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산.학.연 등이 참여하는 사업추진단 구성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임을 밝혔다. 향토자원 산업화 효과는 지역 내 연관산업까지 파급되어 농촌 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