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완전회복 위한 비상경제체제 가동
작성 : 2010년 01월 08일(금) 20:06 가+가-
거제시가 경인년 새해 시작과 함께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실국장등 간부 공무원과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재정조기집행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경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비상경제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비상대책회의는 2010년도 재정조기집행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지난해 대비 변동사항과 올해 중점추진사항 등을 교육하기 위해 열렸다.거제시는 일자리 창출, SOC 확충, 민생안정 등 3대 분야를 중점사업으로 선정하여 올해 재정조기집행의 포커스를 경제 불확실성 극복과 서민 체감경기의 정상화에 두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단장인 한동환 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보다 적극적인 사고로의 전환과 1월말로 예정된 조직개편으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 업무 책임성 제고 등을 강조했다.
한 부시장은 이를 통해 경제회생이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지역경제를 튼튼한 반석 위에 올려 ‘더 큰 거제, 더 멋진 거제’를 만드는 데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비상대책회의는 2010년도 재정조기집행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지난해 대비 변동사항과 올해 중점추진사항 등을 교육하기 위해 열렸다.거제시는 일자리 창출, SOC 확충, 민생안정 등 3대 분야를 중점사업으로 선정하여 올해 재정조기집행의 포커스를 경제 불확실성 극복과 서민 체감경기의 정상화에 두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단장인 한동환 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보다 적극적인 사고로의 전환과 1월말로 예정된 조직개편으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 업무 책임성 제고 등을 강조했다.
한 부시장은 이를 통해 경제회생이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지역경제를 튼튼한 반석 위에 올려 ‘더 큰 거제, 더 멋진 거제’를 만드는 데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