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함께 나누는 거제시 공무원
작성 : 2010년 02월 12일(금) 12:29 가+가-

둔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쌀을 전달하고 있다
거제시청 직원들이 해마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본인과 가족의 지병으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한 청우들을 위로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다.
올해도 전 직원들이 61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 성금은 직원 6명과 환경미화원 1명에게 김한겸 시장과 윤종명 노동조합 거제시지부장이 함께 전달했다.
거제시청 직원들의 어려운 청우돕기 행사는 2008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다.
어려운 청우돕기 성금은 1000여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모금돼 따뜻한 동료애의 실천과 함께 바람직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모범이 되고 있다.
둔덕면 주민자치위, 설 명절을 이웃과 함께
둔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철)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면 내 20개 마을회관을 방문, 20kg 쌀 20포를 각각 전달했다.
김영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명절 때만이 아니라 항시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하청면, 사랑의 손길로 인한 따뜻한 설맞이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하청면 관내 기업체와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산물 가공업체 (주)대일수산 (대표 이정태)에서 300만원을 기탁해 26개 경노당과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하청을 사랑하는 기업체모임인 하사회(회장 유종호 주.삼진대표)에서 100만원, 하우회(회장 김농평)에서 52만원, DS건설(대표 정운영)에서 8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 관내 어려운 가정 92세대에 전달돼 따뜻하고 정겨운 설을 맞이하게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도 전 직원들이 61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 성금은 직원 6명과 환경미화원 1명에게 김한겸 시장과 윤종명 노동조합 거제시지부장이 함께 전달했다.
거제시청 직원들의 어려운 청우돕기 행사는 2008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다.
어려운 청우돕기 성금은 1000여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모금돼 따뜻한 동료애의 실천과 함께 바람직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모범이 되고 있다.
둔덕면 주민자치위, 설 명절을 이웃과 함께
둔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철)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면 내 20개 마을회관을 방문, 20kg 쌀 20포를 각각 전달했다.
김영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명절 때만이 아니라 항시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하청면, 사랑의 손길로 인한 따뜻한 설맞이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하청면 관내 기업체와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산물 가공업체 (주)대일수산 (대표 이정태)에서 300만원을 기탁해 26개 경노당과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하청을 사랑하는 기업체모임인 하사회(회장 유종호 주.삼진대표)에서 100만원, 하우회(회장 김농평)에서 52만원, DS건설(대표 정운영)에서 8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 관내 어려운 가정 92세대에 전달돼 따뜻하고 정겨운 설을 맞이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