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우수작 전시회
3월 15일부터 5일 간 시청 민원실 등 100선 전시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21:19 가+가-
살기 좋은 지역재단(대표이사 이삼열)이 주관하고 거제시가 주최하는 지역자원 100선 및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우수 작품 순회 전시회가 15일부터 19일까지 시청 민원실과 중앙현관에서 열리고 있다.
살기 좋은 지역자원 100선이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인공구조물, 지역문화를 발굴,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경연대회 우수작품으로 전시회는 지난해까지 4회째 실시됐다.
시에서는 그동안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대·소병대도, 문화예술회관, 바람의 언덕, 학동 흑진주몽돌해변이 선정됐으며,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선정된 학동 흑진주몽돌해변이 포함됐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는 그동안 물질만능주의·획일적 개발 등으로 인해 상실되었던 마을공동체를 주민참여와 공동작업 등으로 복원시키고 마을의 보물을 활용, 아름답고 특색있게 가꾸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되어온 사업으로 거제시는 일운면 망양마을이 2009년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민원실에 전시된 작품은 행사를 주관하는 살기 좋은 지역재단 담당자가 작품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고, 1층 중앙현관에는 살기 좋은 지역자원 100선을 전시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살기 좋은 지역자원 100선이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인공구조물, 지역문화를 발굴,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경연대회 우수작품으로 전시회는 지난해까지 4회째 실시됐다.
시에서는 그동안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대·소병대도, 문화예술회관, 바람의 언덕, 학동 흑진주몽돌해변이 선정됐으며,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선정된 학동 흑진주몽돌해변이 포함됐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는 그동안 물질만능주의·획일적 개발 등으로 인해 상실되었던 마을공동체를 주민참여와 공동작업 등으로 복원시키고 마을의 보물을 활용, 아름답고 특색있게 가꾸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되어온 사업으로 거제시는 일운면 망양마을이 2009년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민원실에 전시된 작품은 행사를 주관하는 살기 좋은 지역재단 담당자가 작품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고, 1층 중앙현관에는 살기 좋은 지역자원 100선을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