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자연휴양림에 ‘유비쿼터스 존’ 구축
작성 : 2010년 03월 17일(수) 21:45 가+가-

거제자연휴양림에 ‘유비쿼터스 존(Ubiquitous zone)’이 구축된다.
오는 4월부터 6월말까지 기반시설을 설치하게 될 거제자연휴양림 유비쿼터스 존 사업에는 총 1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거제시는 지난 2월 23일 마산, 밀양시와 사업적격지 경합을 벌여 1위를 차지해 사업비 중 5000만원을 확보했다.
거제자연휴양림은 여름철 성수기뿐 만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예약이 찰 정도로 전국 최고의 이용률을 자랑하고 있다.이곳은 타 지자체의 관광지와 달리 1박 이상의 체류형으로 산막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여행지의 정보를 수집하는 소중한 곳이기도 하다.
시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이제 관광객은 비슷한 조건이라면 인터넷이 충족되어지는 곳을 가급적 찾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거제자연휴양림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고 밝혔다.
거제시는 자연휴양림의 수목 설명과 거제의 또 다른 관광지를 소개하는 터치식 키오스크도 설치하여 볼거리를 제공 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올 연말 거가대교 개통과 함께 거제자연휴양림 전 지역이 무선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이 가능해 또 하나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4월부터 6월말까지 기반시설을 설치하게 될 거제자연휴양림 유비쿼터스 존 사업에는 총 1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거제시는 지난 2월 23일 마산, 밀양시와 사업적격지 경합을 벌여 1위를 차지해 사업비 중 5000만원을 확보했다.
거제자연휴양림은 여름철 성수기뿐 만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예약이 찰 정도로 전국 최고의 이용률을 자랑하고 있다.이곳은 타 지자체의 관광지와 달리 1박 이상의 체류형으로 산막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여행지의 정보를 수집하는 소중한 곳이기도 하다.
시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이제 관광객은 비슷한 조건이라면 인터넷이 충족되어지는 곳을 가급적 찾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거제자연휴양림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고 밝혔다.
거제시는 자연휴양림의 수목 설명과 거제의 또 다른 관광지를 소개하는 터치식 키오스크도 설치하여 볼거리를 제공 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올 연말 거가대교 개통과 함께 거제자연휴양림 전 지역이 무선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이 가능해 또 하나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