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쌍근항, 다기능 어항 개발
작성 : 2010년 03월 25일(목) 10:51 가+가-

지방어항인 경남 거제시 남부면 쌍근항이 어업.체험.관광이 어우러진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된다.
거제시는 "지난해 6월 도내 처음으로 쌍근항을 올해 4월부터 2014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시범개발한다" 고 25일 밝혔다.
국.도비 77억원이 투입되는 쌍근항 2만1746㎡에는 생태 교육과 친수문화, 자연예술, 호안도로 등이 조성된다. 조성된 공간에는 바람의 정원과 바닥분수, 야외공연장, 잔디광장, 발마사지길 및 세족장, 휴식공간, 숲속 산책로 등이 들어선다.
쌍근항이 개발되면 어촌체험마을 연계한 도시인의 휴식공간 제공과 친수공간 조성에 따른 지역균형개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어항의 개념을 탈피해 개발하는 쌍근항은 바다의 생태를 느끼고 휴식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해 6월 도내 처음으로 쌍근항을 올해 4월부터 2014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시범개발한다" 고 25일 밝혔다.
국.도비 77억원이 투입되는 쌍근항 2만1746㎡에는 생태 교육과 친수문화, 자연예술, 호안도로 등이 조성된다. 조성된 공간에는 바람의 정원과 바닥분수, 야외공연장, 잔디광장, 발마사지길 및 세족장, 휴식공간, 숲속 산책로 등이 들어선다.
쌍근항이 개발되면 어촌체험마을 연계한 도시인의 휴식공간 제공과 친수공간 조성에 따른 지역균형개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어항의 개념을 탈피해 개발하는 쌍근항은 바다의 생태를 느끼고 휴식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될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