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추경예산 97억원 증액 편성
예산절감 재원 일자리 창출 사업 등 재투자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6:53 가+가-
거제시가 올해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당초예산 4610억 원보다 97억원이 늘어난 4707억원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는 당초예산보다 77억원이 증가한 4330억원이며 특별회계는 20억원이 늘어난 377억원이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은 2010년도 당초예산 편성이후 추가로 내시된 국.도비 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했으며, 지난 1월 25일 조직개편으로 인한 예산조정과 미반영 예산을 반영했다.
또한, 예산효율화를 위해 세출구조 조정 및 예산절감을 추진, 총 67억 원을 절감 지역경제활성화 및 서민생활안정 등에 재투자했다. 이중 경상경비 및 행사성 경비 5%이상 절감액 12억원을 2010년도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예산절감과 일자리창출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예산운용의 효율성과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은 2010년도 당초예산 편성이후 추가로 내시된 국.도비 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했으며, 지난 1월 25일 조직개편으로 인한 예산조정과 미반영 예산을 반영했다.
또한, 예산효율화를 위해 세출구조 조정 및 예산절감을 추진, 총 67억 원을 절감 지역경제활성화 및 서민생활안정 등에 재투자했다. 이중 경상경비 및 행사성 경비 5%이상 절감액 12억원을 2010년도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예산절감과 일자리창출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예산운용의 효율성과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