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현안 협의
작성 : 2010년 04월 28일(수) 19:00 가+가-
거제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 내 주민 불편 해소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를 방문, 주민불편 사항과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이날 남해안시대 관광중심지로서 거제시의 중요성과 거가대교 개통 등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원사무소를 방문했다.
특히 공원구역 내 사업추진이 많은 관광.해양항만.산림녹지 등 거제시 관계자들은 국립공원 내 주민 불편사항과 관광 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현안사업의 적기 추진과 관광개발을 위해 한려해상국립공원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공곶이 오솔길 정비를 비롯한 관광안내판설치, 외도 관광객 안전시설물 설치사업, 남부해안도로 낙석 위험지 정비, 학동해수욕장정비, 우재봉 정자 및 안내표지판 설치,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 조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국립공원지역으로 인해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물의 설치를 위한 사업추진 시 법률과 절차적인 제약이 많으므로 관광자원의 보존과 개발이 상호 공존하는 절충점을 찾을 수 있도록 법규 적용의 적극성과 현실적인 법리 해석 등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박기환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지구는 연간 190여 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서 관광지의 개발도 필요한 반면 국립공원의 보전측면에서 볼 때 거제시의 사업추진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공원계획의 수립과 자연친화적인 시공, 사업계획의 보완 등으로 거제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에서는 천혜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고 수혜도를 높이기 위해 적기 사업 추진과 시기별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양 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현안 업무를 협의,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이날 남해안시대 관광중심지로서 거제시의 중요성과 거가대교 개통 등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원사무소를 방문했다.
특히 공원구역 내 사업추진이 많은 관광.해양항만.산림녹지 등 거제시 관계자들은 국립공원 내 주민 불편사항과 관광 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현안사업의 적기 추진과 관광개발을 위해 한려해상국립공원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공곶이 오솔길 정비를 비롯한 관광안내판설치, 외도 관광객 안전시설물 설치사업, 남부해안도로 낙석 위험지 정비, 학동해수욕장정비, 우재봉 정자 및 안내표지판 설치,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 조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국립공원지역으로 인해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물의 설치를 위한 사업추진 시 법률과 절차적인 제약이 많으므로 관광자원의 보존과 개발이 상호 공존하는 절충점을 찾을 수 있도록 법규 적용의 적극성과 현실적인 법리 해석 등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박기환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지구는 연간 190여 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서 관광지의 개발도 필요한 반면 국립공원의 보전측면에서 볼 때 거제시의 사업추진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공원계획의 수립과 자연친화적인 시공, 사업계획의 보완 등으로 거제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에서는 천혜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고 수혜도를 높이기 위해 적기 사업 추진과 시기별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양 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현안 업무를 협의,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