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국도대체우회도로 2 . 3공구 연내 부분개통
작성 : 2010년 04월 29일(목) 09:56 가+가-
국도14선 우회도로 2.3 공구가 거가대교 개통전인 오는 11월 말까지 부분 개통된다.
거제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 중인 국도대체우회도로 2․3공구에 대해 올 11월 말까지 부분개통 시킬 계획” 이라고 29일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 27일 일부언론이 국도대체우회도로 2공구의 공정률이 74%로 2011년 6월 가 개통할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 28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전격 방문, 임경국 청장과 도로시설국장, 도로계획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거가대교 개통 이전에 국도대체우회도로 2.3공구는 반드시 개통되어야 한다는 거제시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임경국 청장은 공기단축을 위해 ▲ 2공구에서 발생하는 사토장 지정 및 운반로 확보 ▲ 관내 덤프연대와 유기적 협조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작업시간 연장 ▲ 터널 임시사용에 따른 전기료 거제시 부담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거제시가 책임지고 해결할 경우 연내 부분개통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요구사항을 수용, 거가대교 개통에 대비한 원활한 교통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 중인 국도대체우회도로 2․3공구에 대해 올 11월 말까지 부분개통 시킬 계획” 이라고 29일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 27일 일부언론이 국도대체우회도로 2공구의 공정률이 74%로 2011년 6월 가 개통할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 28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전격 방문, 임경국 청장과 도로시설국장, 도로계획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거가대교 개통 이전에 국도대체우회도로 2.3공구는 반드시 개통되어야 한다는 거제시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임경국 청장은 공기단축을 위해 ▲ 2공구에서 발생하는 사토장 지정 및 운반로 확보 ▲ 관내 덤프연대와 유기적 협조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작업시간 연장 ▲ 터널 임시사용에 따른 전기료 거제시 부담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거제시가 책임지고 해결할 경우 연내 부분개통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요구사항을 수용, 거가대교 개통에 대비한 원활한 교통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