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후천적 장애예방 세미나’ 개최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19:24 가+가-
거제시보건소와 거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오는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교육기관, 복지관 등의 지역사회 장애 예방 사업 관련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예방 추진전략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되며 제1부는 거제시 장애인 실태 현황 및 복지시책 보고, 거제시보건소의 5년 간의 장애 예방 사업 보고, 제2부는 거제경찰서, 거제중앙중학교, 대우병원, 대우조선해양 모두 4개 기관에서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와 질환에 의한 장애 사례 발표와 예방 대책을 발표한다.
3부는 각 기관에서 참석한 발표자 외 패널, 다양한 지역사회 장애 예방 사업과 관련된 청중들과의 자유토의가 이루어진다.
인구 노령화, 산업화, 각종 사고 등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인 비율은 2008년 보건복지부 장애인 실태조사에서 90%로 나타나 이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아주 중요한 것으로 현재 질환과 사고로 인한 장애는 충분히 예방 가능한 손상으로 보고 의료 및 복지 등 장애인 재활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앞으로도 거제시보건소와 거제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장애인의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연계, 장애 예방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장애 예방 사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되며 제1부는 거제시 장애인 실태 현황 및 복지시책 보고, 거제시보건소의 5년 간의 장애 예방 사업 보고, 제2부는 거제경찰서, 거제중앙중학교, 대우병원, 대우조선해양 모두 4개 기관에서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와 질환에 의한 장애 사례 발표와 예방 대책을 발표한다.
3부는 각 기관에서 참석한 발표자 외 패널, 다양한 지역사회 장애 예방 사업과 관련된 청중들과의 자유토의가 이루어진다.
인구 노령화, 산업화, 각종 사고 등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인 비율은 2008년 보건복지부 장애인 실태조사에서 90%로 나타나 이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아주 중요한 것으로 현재 질환과 사고로 인한 장애는 충분히 예방 가능한 손상으로 보고 의료 및 복지 등 장애인 재활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앞으로도 거제시보건소와 거제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장애인의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연계, 장애 예방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장애 예방 사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