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일부지역 배수설비 실태조사
작성 : 2010년 06월 06일(일) 21:02 가+가-
거제시는 최근 장평동을 비롯한 고현동, 거제면소재지, 동부면 학동리, 사등면 사곡 및 광리 마을, 장목면 율천 및 외포마을 일원에 대대적인 배수설비 및 정화조 운영실태를 조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배수설비 및 정화조 운영실태 자료는 대상지역에 대한 하수관거 개량과 마을하수도를 설치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방법은 시에서 발주한 전문용역기관의 직원들이 거제시에서 발행한 신분증을 착용하고 가가호호 방문,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시에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운영되고 있는 합류식 하수관거를 전면 분류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하수관거를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앞으로 하수가 하천으로 방류되는 것이 원천 봉쇄되면 하천 및 바닷가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시설 가동으로 각 가정의 정화조를 폐쇄하고 각 가정에서 발생되는 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하기 위한 배수설비는 환경을 살리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으로 시에서 조사하는 내용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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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수설비 및 정화조 운영실태 자료는 대상지역에 대한 하수관거 개량과 마을하수도를 설치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방법은 시에서 발주한 전문용역기관의 직원들이 거제시에서 발행한 신분증을 착용하고 가가호호 방문,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시에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운영되고 있는 합류식 하수관거를 전면 분류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하수관거를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앞으로 하수가 하천으로 방류되는 것이 원천 봉쇄되면 하천 및 바닷가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시설 가동으로 각 가정의 정화조를 폐쇄하고 각 가정에서 발생되는 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하기 위한 배수설비는 환경을 살리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으로 시에서 조사하는 내용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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