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당선자] 서울 최연소 기초의원, 민주당 강남구 이관수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4:49 가+가-

서울 최연소 기초단체의원 당선자 이관수
6.2지방선거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특이한 기록의 이색 당선자들이 곳곳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중 이관수 후보는 한나라당 텃밭인 강남에서 민주당 간판으로 출마해 27% 높은 지지율로 기초의원에 당선되는 이변을 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나이 27살(83년생)인 이관수 당선자는 6.2 지방선거 강남구 라선거구 구의원에 출마해 쟁쟁한 한나라당 후보들을 물리치고 서울 최연소 기초단체의원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당선자는 충남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제15회 공인노무사 전국 최연소 합격, 제12,13대 민주평통자문위원, 독도수호추진협의회 상임대표 등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이관수 강남구의원 당선자는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강남주민들께 감사 드리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 당선자는 전국최연소 공인노무사라는 이력에 걸맞게 노사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각 계층 간 조화와 균형을 통해 보다 나은 강남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야무진 청사진도 제시했다.
덧붙여 20대의 젊음을 밑거름으로 청년층과 중, 장년층의 가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며, 또 기성정치에 물들지 않으며 젊고 참신함으로 오로지 지역구민의 편에서 구정을 견제하고 주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나이 27살(83년생)인 이관수 당선자는 6.2 지방선거 강남구 라선거구 구의원에 출마해 쟁쟁한 한나라당 후보들을 물리치고 서울 최연소 기초단체의원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당선자는 충남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제15회 공인노무사 전국 최연소 합격, 제12,13대 민주평통자문위원, 독도수호추진협의회 상임대표 등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이관수 강남구의원 당선자는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강남주민들께 감사 드리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 당선자는 전국최연소 공인노무사라는 이력에 걸맞게 노사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각 계층 간 조화와 균형을 통해 보다 나은 강남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야무진 청사진도 제시했다.
덧붙여 20대의 젊음을 밑거름으로 청년층과 중, 장년층의 가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며, 또 기성정치에 물들지 않으며 젊고 참신함으로 오로지 지역구민의 편에서 구정을 견제하고 주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