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작성 : 2010년 06월 09일(수) 13:20 가+가-
거제시는 현장작업이 많은 희망근로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명준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여름철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 동물 등 매개체로 발생사례가 높은 쯔쯔가무시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 안전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안전사고로 평생을 장애자로 살아야 하는 사례 등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교육 참가자들이 다시 한 번 안전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교육에 참가한 희망근로자 박모씨는 “안전규칙은 귀찮아서 안 지키는 경우가 많았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면서 “사고는 한 순간인데 매 순간 안전규칙을 지키고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거제시 희망근로사업장에서 한 건의 산재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라면서 “사업 종료 시까지 ‘안전사고 발생 0’를 목표로 사업장 안전 관리는 물론 매달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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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명준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여름철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 동물 등 매개체로 발생사례가 높은 쯔쯔가무시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 안전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안전사고로 평생을 장애자로 살아야 하는 사례 등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교육 참가자들이 다시 한 번 안전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교육에 참가한 희망근로자 박모씨는 “안전규칙은 귀찮아서 안 지키는 경우가 많았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면서 “사고는 한 순간인데 매 순간 안전규칙을 지키고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거제시 희망근로사업장에서 한 건의 산재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라면서 “사업 종료 시까지 ‘안전사고 발생 0’를 목표로 사업장 안전 관리는 물론 매달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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