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능포동 두 번째 돌고래 상징물 제막
작성 : 2010년 06월 11일(금) 20:55 가+가-

거제시 능포동(동장 김백구)은 지난 10일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유관단체, 통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고래 상징물 건립 제막식과 안녕기원제를 개최했다.
돌고래는 예로부터 능포항 일원에 출몰해 장관을 이루는 장면이 종종 목격됨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능포동의 상징물로 채택됐다.
이번에 능포항에 세워진 돌고래 상징물은 능포 해안도로 장미공원에 이어 두 번째다.
김백구 능포동장은 “동민 모두가 화합하고 힘찬 번영을 위해 추진한 능포동 관광홍보 상징물이 건립돼 기쁘고 항상 동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돌고래 상징물은 능포항의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져 동의 상징물인 동시에 관광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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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예로부터 능포항 일원에 출몰해 장관을 이루는 장면이 종종 목격됨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능포동의 상징물로 채택됐다.
이번에 능포항에 세워진 돌고래 상징물은 능포 해안도로 장미공원에 이어 두 번째다.
김백구 능포동장은 “동민 모두가 화합하고 힘찬 번영을 위해 추진한 능포동 관광홍보 상징물이 건립돼 기쁘고 항상 동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돌고래 상징물은 능포항의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져 동의 상징물인 동시에 관광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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