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하는 경찰관 영북마을에서 ‘이동경찰서’ 운영
작성 : 2010년 06월 15일(화) 21:01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는 15일(화) 거제시 동부면 오송리 영북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를 운영했다.
이동경찰서에는 마을 주민 50명이 참석했다. 거제경찰서 경찰관들은 이날 마을 주민들에게 ‘서민생활보호 종합대책’ 의 일환으로 보이스 피싱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 하고 도난예방 ‘창문 열림 경보기’(50개) 부착 및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지팡이(30개)’를 지급했다.
또 노인들의 이용봉사활동도 벌였으며 독거노인 박모씨(93세) 집 등 4세대를 말끔히 청소했다.
마을 노인들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전화금융 사기사건 및 빈집털이 예방 .이용봉사 활동에 호응을 보였으며 사소한 민원과 건의사항도 직접 접수 처리하자 경찰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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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찰서에는 마을 주민 50명이 참석했다. 거제경찰서 경찰관들은 이날 마을 주민들에게 ‘서민생활보호 종합대책’ 의 일환으로 보이스 피싱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 하고 도난예방 ‘창문 열림 경보기’(50개) 부착 및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지팡이(30개)’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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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인들의 이용봉사활동도 벌였으며 독거노인 박모씨(93세) 집 등 4세대를 말끔히 청소했다.
마을 노인들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전화금융 사기사건 및 빈집털이 예방 .이용봉사 활동에 호응을 보였으며 사소한 민원과 건의사항도 직접 접수 처리하자 경찰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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