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 새롭게 단장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14:53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교육실을 생활문화관으로 리모델링 창조적인 전통문화의 효율적인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생활문화관은 1억7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회의실 85.5㎡, 식품가공조리실 104㎡, 전통문화 교양실 74㎡, 천연염색실 37.75, 휴게실 37.75㎡을 갖추어 농업인 단체와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사용된다.
생활문화관은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전통음식에 대한 교육과 보급을 하는 우리음식연구회, 옛 여인들의 규방문화를 솜씨로 재현하는 규방공예연구회, 농촌자원을 이용한 아름다운 천연의 색을 연구하는 천연염색연구회, 우리의 흥겨운 노랫가락에 심취한 민요반, 농촌여성의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 등 여러 단체가 매주 활기차게 이용하고 있다.
또한, 도시민들을 위한 전통교육과 농촌체험교육, 초등학교 교사들을 위한 원예연수 등 이미 생활문화관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들이 준비되어 있어 농업인 뿐 아니라 도시민에게도 농촌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전통문화를 보급하는 장으로 손색이 없도록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생활문화관은 1억7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회의실 85.5㎡, 식품가공조리실 104㎡, 전통문화 교양실 74㎡, 천연염색실 37.75, 휴게실 37.75㎡을 갖추어 농업인 단체와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사용된다.
생활문화관은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전통음식에 대한 교육과 보급을 하는 우리음식연구회, 옛 여인들의 규방문화를 솜씨로 재현하는 규방공예연구회, 농촌자원을 이용한 아름다운 천연의 색을 연구하는 천연염색연구회, 우리의 흥겨운 노랫가락에 심취한 민요반, 농촌여성의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 등 여러 단체가 매주 활기차게 이용하고 있다.
또한, 도시민들을 위한 전통교육과 농촌체험교육, 초등학교 교사들을 위한 원예연수 등 이미 생활문화관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들이 준비되어 있어 농업인 뿐 아니라 도시민에게도 농촌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전통문화를 보급하는 장으로 손색이 없도록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