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산 블루베리 수확 체험 농장 운영
작성 : 2010년 06월 23일(수) 14:59 가+가-

최근 웰빙 과수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베리가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소재 거제블루팜에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출하가 한창이다.
거제블루팜에서는 전화(010-4551-9813)접수를 받아 1일 20명 정도 체험자를 제한하여 7월 1일부터 체험을 실시한다. 체험 참가비는 1인당 1만5000원이다.
친환경인증을 받은 블루베리는 현재 1kg당 4만5000원에 출하하고 있으나 체험자에게는 1kg당 3만원에 판매한다.
체험자 2명이 지체 장애인 1명을 동반할 경우에는 지체 장애인의 참가비는 무료로 한다. 체험농장에서는 직접 따서 먹고 가족을 위해 필요한 만큼 수확해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
거제블루팜에서는 명품화, 차별화를 위해 미생물발효농법을 적용시켜 유황과 천연 해초류, 스테비아를 이용하여 친환경인증 과실을 생산하고 있다.
주품종은 레빗아이종으로 항산화 성분이 많고 특히 잎에는 과일의 30배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 가치가 매우 높은 품종이다. 농장에는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거제블루팜 이창훈 대표는 2007년 귀농 거제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원으로 작년에 25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7000여 만원의 매출을 기대하며 있어 40대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만들고 있다.
특히 거제시는 도.농 통합형의 도시로서 도시민을 활용한 농업이 가능해 젊은이들이 조금만 멀리 내다본다면 농업을 마다할 이유가 없으며 자연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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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블루팜에서는 전화(010-4551-9813)접수를 받아 1일 20명 정도 체험자를 제한하여 7월 1일부터 체험을 실시한다. 체험 참가비는 1인당 1만5000원이다.
친환경인증을 받은 블루베리는 현재 1kg당 4만5000원에 출하하고 있으나 체험자에게는 1kg당 3만원에 판매한다.
체험자 2명이 지체 장애인 1명을 동반할 경우에는 지체 장애인의 참가비는 무료로 한다. 체험농장에서는 직접 따서 먹고 가족을 위해 필요한 만큼 수확해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
거제블루팜에서는 명품화, 차별화를 위해 미생물발효농법을 적용시켜 유황과 천연 해초류, 스테비아를 이용하여 친환경인증 과실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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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종은 레빗아이종으로 항산화 성분이 많고 특히 잎에는 과일의 30배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 가치가 매우 높은 품종이다. 농장에는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거제블루팜 이창훈 대표는 2007년 귀농 거제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원으로 작년에 25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7000여 만원의 매출을 기대하며 있어 40대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만들고 있다.
특히 거제시는 도.농 통합형의 도시로서 도시민을 활용한 농업이 가능해 젊은이들이 조금만 멀리 내다본다면 농업을 마다할 이유가 없으며 자연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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