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7성급 기내식' 어떤 메뉴?
작성 : 2010년 06월 24일(목) 13:50 가+가-

아시아나항공이 24일 아시아나항공의 케이터링업체인 인천 LSG 프리젠테이션 룸에서 두바이 7성급 ‘버즈 알 아랍 (Burj AL Arab) 호텔’ 수석총괄 주방장 출신인 에드워드 권과 신규 기내식 메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 메뉴는 비즈니스 클래스에 ‘타임 허브로 향을 낸 광어 구이요리와 차이브 메쉬 포테이토(Thyme Crusted Halibut with Chive Mash Potato)’, 일반석에 ‘서서히 익힌 닭가슴살 요리와 양파 퓨레(Slowly Cooked Chicken, Onion Puree, Crushed Potato, Green Peas, Au Jus)’ 를 포함 약 10여종으로 8월 1일부터 유럽 노선에 서비스되며, 이후 다른 장거리 노선에도 확대 예정이다.
‘타임 허브로 향을 낸 광어 구이 요리와 차이브 메쉬 포테이토’는 타임 허브로 생선 냄새를 제거하고, 겉을 바삭하게 구어 부드러운 메쉬 포테이토와 조화로운 식감을 고려했고, ‘서서히 익힌 닭가슴살 요리와 양파 퓨레’는 다소 퍽퍽해지기 쉬운 닭 가슴살을 저온에서 서서히 조리하여 육즙을 최대한 유지하고, 몸에 좋은 양파 퓨레와 완두콩을 곁들인 저칼로리 메뉴로서 에드워드 권 경험의 정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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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대표 메뉴는 비즈니스 클래스에 ‘타임 허브로 향을 낸 광어 구이요리와 차이브 메쉬 포테이토(Thyme Crusted Halibut with Chive Mash Potato)’, 일반석에 ‘서서히 익힌 닭가슴살 요리와 양파 퓨레(Slowly Cooked Chicken, Onion Puree, Crushed Potato, Green Peas, Au Jus)’ 를 포함 약 10여종으로 8월 1일부터 유럽 노선에 서비스되며, 이후 다른 장거리 노선에도 확대 예정이다.
‘타임 허브로 향을 낸 광어 구이 요리와 차이브 메쉬 포테이토’는 타임 허브로 생선 냄새를 제거하고, 겉을 바삭하게 구어 부드러운 메쉬 포테이토와 조화로운 식감을 고려했고, ‘서서히 익힌 닭가슴살 요리와 양파 퓨레’는 다소 퍽퍽해지기 쉬운 닭 가슴살을 저온에서 서서히 조리하여 육즙을 최대한 유지하고, 몸에 좋은 양파 퓨레와 완두콩을 곁들인 저칼로리 메뉴로서 에드워드 권 경험의 정수를 담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