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덕포동에 가면 연꽃 향에 묻힌다
작성 : 2010년 06월 30일(수) 11:50 가+가-

거제시 옥포2동(동장 옥성호) 상덕마을에 올 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근식)가 유휴농지에 심은 연꽃이 청아한 자태와 은은한 향기를 품은 꽃을 피웠다.
연꽃 향은 우울증치료와 신경안정, 기억증진에 효과가 증빙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업적 가치 및 관광자원으로의 효과가 크다.
옥포2동은 인근 주민들에게 연잎 차, 연잎 막걸리, 특히 약재로도 이용 가능한 연근의 상품가치를 널리 홍보, 인근 유휴농지들의 연꽃단지조성으로 유도해 도농복합의 전형인 옥포2동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소비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앞으로 테마파크조성으로 거가대교 개통 후 생태자연환경체험 학습현장으로 개방하여 옥포대첩공원과 더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테마여행지로서의 면모도 갖추게 할 예정이다.
옥포2동은 지역사업 활성화 및 고용창출의 효과를 가진 연꽃조성지의 초석을 다지게 됐으며, 꾸준한 사후관리와 상품화단계까지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작정이다.
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 환경생태적 사업을 적극 발굴, 인근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연꽃 향은 우울증치료와 신경안정, 기억증진에 효과가 증빙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업적 가치 및 관광자원으로의 효과가 크다.
옥포2동은 인근 주민들에게 연잎 차, 연잎 막걸리, 특히 약재로도 이용 가능한 연근의 상품가치를 널리 홍보, 인근 유휴농지들의 연꽃단지조성으로 유도해 도농복합의 전형인 옥포2동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소비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
앞으로 테마파크조성으로 거가대교 개통 후 생태자연환경체험 학습현장으로 개방하여 옥포대첩공원과 더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테마여행지로서의 면모도 갖추게 할 예정이다.
옥포2동은 지역사업 활성화 및 고용창출의 효과를 가진 연꽃조성지의 초석을 다지게 됐으며, 꾸준한 사후관리와 상품화단계까지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작정이다.
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 환경생태적 사업을 적극 발굴, 인근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