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왕국, 백제를 찾아서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 국토대장정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21:11 가+가-

대학생들의 젊은 패기, 그리고 열정!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11박12일>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에서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7회째를 맞이하는 국토대장정은,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2010 세계대백제전’ 을 맞아 끼와 꿈을 가지고 있는 스무살의 프로!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이 직접 섭외, 홍보, 참여까지 모든 과정을 기획, ‘백제여! 다시 한번!’ 이라는 타이틀로 열린다.
‘백제여! 다시 한번!’ 은 해남을 출발 목포~함평~장성~정읍~김제~익산~논산~부여를 지나 공주를 마지막 목적지로 약 340Km를 완주한다. 총 11박 12일의 국토 여정에 따라 대학생들은 옛 백제의 영토를 체험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해남부터 시작해 국토대장정의 의미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백제의 본거지로 문화, 유적지가 밀집된 부여를 지나 공주에 도착하는 코스는 ‘선조들의 땀방울과 옛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다’ 는 데에 의미가 있다.
잃어버린 왕국, 백제를 찾아서!
근래 일본이 백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반면 백제문화에 대한 우리나라의 관심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일본의 역사왜곡 실태의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공주영상대학 이벤트 연출과 학생들의 국토대장정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백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제7회 국토대장정‘백제여! 다시 한번!’ 은 해상왕국 백제의 역사를 느끼고 다시 되찾기 위한 대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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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11박12일>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에서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7회째를 맞이하는 국토대장정은,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2010 세계대백제전’ 을 맞아 끼와 꿈을 가지고 있는 스무살의 프로!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이 직접 섭외, 홍보, 참여까지 모든 과정을 기획, ‘백제여! 다시 한번!’ 이라는 타이틀로 열린다.
‘백제여! 다시 한번!’ 은 해남을 출발 목포~함평~장성~정읍~김제~익산~논산~부여를 지나 공주를 마지막 목적지로 약 340Km를 완주한다. 총 11박 12일의 국토 여정에 따라 대학생들은 옛 백제의 영토를 체험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해남부터 시작해 국토대장정의 의미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백제의 본거지로 문화, 유적지가 밀집된 부여를 지나 공주에 도착하는 코스는 ‘선조들의 땀방울과 옛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다’ 는 데에 의미가 있다.
잃어버린 왕국, 백제를 찾아서!
근래 일본이 백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반면 백제문화에 대한 우리나라의 관심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일본의 역사왜곡 실태의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공주영상대학 이벤트 연출과 학생들의 국토대장정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백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제7회 국토대장정‘백제여! 다시 한번!’ 은 해상왕국 백제의 역사를 느끼고 다시 되찾기 위한 대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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