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에 활짝 핀 칸나 인기 독차지
작성 : 2010년 07월 27일(화) 10:08 가+가-

요즘 거제시 능포동(동장 김백구)의 장미공원에 형형색색의 칸나 꽃이 주민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흰색, 노란색, 붉은색 등 2만여개의 꽃망울을 터트린 칸나 꽃은 장미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바다와는 또 다른 신선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성하의 계절 시원한 여름을 만끽하기 위해 거제를 찾는 방문객, 연인이나 가족 간의 나들이에 칸나가 일상의 피로 해소하고, 한편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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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노란색, 붉은색 등 2만여개의 꽃망울을 터트린 칸나 꽃은 장미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바다와는 또 다른 신선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성하의 계절 시원한 여름을 만끽하기 위해 거제를 찾는 방문객, 연인이나 가족 간의 나들이에 칸나가 일상의 피로 해소하고, 한편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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