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 Green 에코 체험전’
작성 : 2010년 08월 24일(화) 15:16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10년 환경의날(매년 8월 22일)을 맞아 지난 21일(토)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청소년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 Green에코 체험전’ 을 실시했다.
이번 Green에코 체험전 행사에는 환경연합이 마련한 햇빛을 이용한 헬스 발전기와 태양열 조리기, 자전거발전기, 태양광 발전기 등 대안에너지를 이용한 체험기들을 선보였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준비한 자연물 공작체험(종려나뭇잎을 이용하여 여치 만들기, 밀짚을 이용하여 잠자리, 피리만들기, 나무공예로 곤충 목걸이 만들기), 패트병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환경사랑캠페인 등이 함께 열렸다.
참가자들은 햇빛요리체험, 메추리알, 달걀 삶기 등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면서 대안에너지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며 햇빛만으로도 요리가 가능하다는 사실에 호기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영국 군(수월중 1)은 전기발전기 체험을 하면서 전기의 소중함과 전기절약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조정인 어린이(중앙초6)도 “풀로 곤충을 만드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패트병을 이용해서 만든 화분에는 예쁜 꽃을 심어야겠다” 고 신나게 이야기했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는 환경사랑캠페인으로 교복. 교재 깨끗하게 물려주기 서명운동을 펼쳐 나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참가한 청소년에게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Green에코 체험전을 진행한 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런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먼저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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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Green에코 체험전 행사에는 환경연합이 마련한 햇빛을 이용한 헬스 발전기와 태양열 조리기, 자전거발전기, 태양광 발전기 등 대안에너지를 이용한 체험기들을 선보였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준비한 자연물 공작체험(종려나뭇잎을 이용하여 여치 만들기, 밀짚을 이용하여 잠자리, 피리만들기, 나무공예로 곤충 목걸이 만들기), 패트병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환경사랑캠페인 등이 함께 열렸다.
참가자들은 햇빛요리체험, 메추리알, 달걀 삶기 등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면서 대안에너지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며 햇빛만으로도 요리가 가능하다는 사실에 호기심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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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영국 군(수월중 1)은 전기발전기 체험을 하면서 전기의 소중함과 전기절약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조정인 어린이(중앙초6)도 “풀로 곤충을 만드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패트병을 이용해서 만든 화분에는 예쁜 꽃을 심어야겠다” 고 신나게 이야기했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는 환경사랑캠페인으로 교복. 교재 깨끗하게 물려주기 서명운동을 펼쳐 나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참가한 청소년에게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Green에코 체험전을 진행한 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런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먼저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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