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터에 새로운 싹을 틔우다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17:08 가+가-

능포동(동장 신삼남)에서는 지난 10일 오전 모니터요원, 안전지킴이, 자연보호협의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터’로 이름 붙여진 관내 휴경지 300여평에 겨울 김장용 배추모종 1000 개를 심었다.
이들이 이날 심은 배추모종은 올 가을 수확해 김장을 담궈 경로당을 비롯한 저소득세대 등에 고루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봄에는 이곳에서 수확한 감자를 경로당 및 큰빛공부방, 양지암군부대에 전달해 동민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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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이날 심은 배추모종은 올 가을 수확해 김장을 담궈 경로당을 비롯한 저소득세대 등에 고루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봄에는 이곳에서 수확한 감자를 경로당 및 큰빛공부방, 양지암군부대에 전달해 동민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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