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거제출신 선수 ‘금 금 금’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18:29 가+가-
화합과 희망의 축제 한마당인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시범경기로 채택된 당수경기에 경남대표 선수로 출전한 문병윤(52세, 지체4급), 제영준(50세, 지체4급)선수가 전관왕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문병윤 선수는 4개종목(혼성 3구 개인 스탠드, 혼성 4구 개인 스탠드, 혼성 3구 복식 스탠드, 혼성 4구 복식 스탠드) 전관왕을 차지했으며. 제영준 선수는 2개종목(혼성 3구 복식 스탠드, 혼성 4구 복식 스탠드)을 석권했다.
또한 공기소총 이성철(43세,지체1급) 선수도 2개종목(남자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 R1 SH1, 남자 공기소총 입사 단체전 R1 SH1) 석권 했으며 원석희(48세,지체1급) 선수도 남자 공기소총 입사 단체전 R1 SH1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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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윤 선수는 4개종목(혼성 3구 개인 스탠드, 혼성 4구 개인 스탠드, 혼성 3구 복식 스탠드, 혼성 4구 복식 스탠드) 전관왕을 차지했으며. 제영준 선수는 2개종목(혼성 3구 복식 스탠드, 혼성 4구 복식 스탠드)을 석권했다.
또한 공기소총 이성철(43세,지체1급) 선수도 2개종목(남자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 R1 SH1, 남자 공기소총 입사 단체전 R1 SH1) 석권 했으며 원석희(48세,지체1급) 선수도 남자 공기소총 입사 단체전 R1 SH1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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