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추석 앞두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작성 : 2010년 09월 16일(목) 14:13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는 지난 14일 오전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 사등농협 및 사등언양마을과 함께 거제경찰서 앞마당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흥우 서장과 옥응석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은 추석명절 앞두고 열린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맞아 가족의 건강은 물론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 지역농가의 농특산물이다" 며 거제경찰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당부했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이흥우 서장과 옥응석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 언양마을(1社1村 결연마을) 이장 조영환을 비롯하여 경찰, 농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러 가지로 힘겨운 농촌 상황 때문에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돕고, 경찰과 농민 간 갈등을 넘어 화합과 어울림의 장을 열어보자는 거제경찰서장과 직원들의 뜻을 모아 열게 된 것이다.
경찰서 직원들은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쌀, 메론, 멸치, 냉동새우, 멍게미더덕세트 등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 8개 품목 총 450여만원 상당을 구매했다.
이 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욱 농민과 가까이 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언양마을 조영환 이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참된 봉사경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번 장터를 열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서장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거제경찰은 ‘직거래장터’뿐 만 아니라 ‘1사1촌 운동’ 등 농촌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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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우 서장과 옥응석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은 추석명절 앞두고 열린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맞아 가족의 건강은 물론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 지역농가의 농특산물이다" 며 거제경찰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당부했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이흥우 서장과 옥응석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 언양마을(1社1村 결연마을) 이장 조영환을 비롯하여 경찰, 농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러 가지로 힘겨운 농촌 상황 때문에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돕고, 경찰과 농민 간 갈등을 넘어 화합과 어울림의 장을 열어보자는 거제경찰서장과 직원들의 뜻을 모아 열게 된 것이다.
경찰서 직원들은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쌀, 메론, 멸치, 냉동새우, 멍게미더덕세트 등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 8개 품목 총 450여만원 상당을 구매했다.
이 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욱 농민과 가까이 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언양마을 조영환 이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참된 봉사경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번 장터를 열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서장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거제경찰은 ‘직거래장터’뿐 만 아니라 ‘1사1촌 운동’ 등 농촌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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