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의 날 “3년 만에 만납니다”
10월 2~3일 이틀동안 거제종합운동장 및 시내 일원
작성 : 2010년 09월 18일(토) 18:26 가+가-

거제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3년만에 다시 개최된다.
지역경제사정과 신종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열리지 못했던 23만 거제시민의 한마당 축제인 거제시민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동안 거제종합운동장 및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축제는 신현읍의 분동 등으로 16개팀에서 19개팀으로 출전팀이 늘어났다. 축하행사, 식전행사, 개회식, 식후행사, 민속행사, 체육행사, 친선게임, 화합행사, 폐막행사로 나눠지며 시범행사로는 하청야구장에서 야구대회가 열린다.
지역경제 여건과 신종플루 유행으로 지난 2007년 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현읍 분동으로 참여팀의 숫자로 16개 팀에서 19개 팀으로 늘어났다.
각 면.동을 대표한 선수들은 민속행사와 체육행사를 통해 기량을 겨루게 되며 민속행사는 윷놀이와 석전, 줄다리기, 그네뛰기, 제기차기, 팔씨름 등 9개 종목으로 체육행사는 육상, 마라톤, 축구, 배구, 테니스, 여자피구, 게이트볼, 족구 등 9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친선게임으로 탁구, 볼링, 궁도, 그라운드골프, 바둑대회 등이 열리며 2일 오후 6시 종합운동장에서는 시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이밖에 어르신들을 위한 오자미 바구니 넣기, 퀴즈 OX대행진, 전통혼례식, 훌라후프 돌리기, 행운권추첨 등 화합행사가 열려 축제의 흥겨움을 더한다.
거제공설운동장 인근에서는 해마다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의 향토음식점과 향토음식 개발 및 좋은 식단 시식회가 열려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청소년 놀이한마당, 시조경창대회, 수석·분제 전시회, 건강증진체험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거제시민의 날이 끝나고 난 후인 5일부터 거제예술제가 거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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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사정과 신종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열리지 못했던 23만 거제시민의 한마당 축제인 거제시민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동안 거제종합운동장 및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축제는 신현읍의 분동 등으로 16개팀에서 19개팀으로 출전팀이 늘어났다. 축하행사, 식전행사, 개회식, 식후행사, 민속행사, 체육행사, 친선게임, 화합행사, 폐막행사로 나눠지며 시범행사로는 하청야구장에서 야구대회가 열린다.
지역경제 여건과 신종플루 유행으로 지난 2007년 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현읍 분동으로 참여팀의 숫자로 16개 팀에서 19개 팀으로 늘어났다.
각 면.동을 대표한 선수들은 민속행사와 체육행사를 통해 기량을 겨루게 되며 민속행사는 윷놀이와 석전, 줄다리기, 그네뛰기, 제기차기, 팔씨름 등 9개 종목으로 체육행사는 육상, 마라톤, 축구, 배구, 테니스, 여자피구, 게이트볼, 족구 등 9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친선게임으로 탁구, 볼링, 궁도, 그라운드골프, 바둑대회 등이 열리며 2일 오후 6시 종합운동장에서는 시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이밖에 어르신들을 위한 오자미 바구니 넣기, 퀴즈 OX대행진, 전통혼례식, 훌라후프 돌리기, 행운권추첨 등 화합행사가 열려 축제의 흥겨움을 더한다.
거제공설운동장 인근에서는 해마다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의 향토음식점과 향토음식 개발 및 좋은 식단 시식회가 열려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청소년 놀이한마당, 시조경창대회, 수석·분제 전시회, 건강증진체험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거제시민의 날이 끝나고 난 후인 5일부터 거제예술제가 거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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