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추경예산(안) 100억원 증액 편성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18:58 가+가-
거제시는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를 제1회 추경예산 4707억원보다 100억원이 늘어난 4807억원으로 편성, 거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중 일반회계 부문은 제1차 추경예산에 비해 95억원(2.2%)이 증가한 4천425억원이며, 특별회계 부문은 5억원(1.5%)이 늘어난 382억원이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은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추가로 내시된 국.도비 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하고, 국정과제인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및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증액 편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의 주안점은 지난해 촉발된 세계 금융위기와 국내 조선경기 위축으로 지방세수는 늘어나지 않는 반면 사회복지분야 등 국고보조사업의 시 부담분 증가로 전반적으로 가용재원이 주는 어려운 재정 여건임을 감안했다. 시는 추가 재원을 확보 위해 이월예상액과 집행잔액 정리,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실행예산에 준하는 과감한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예산효율화에 중점을 주었다” 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10월 4일 개회하는 제13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10월 8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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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일반회계 부문은 제1차 추경예산에 비해 95억원(2.2%)이 증가한 4천425억원이며, 특별회계 부문은 5억원(1.5%)이 늘어난 382억원이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은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추가로 내시된 국.도비 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하고, 국정과제인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및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증액 편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의 주안점은 지난해 촉발된 세계 금융위기와 국내 조선경기 위축으로 지방세수는 늘어나지 않는 반면 사회복지분야 등 국고보조사업의 시 부담분 증가로 전반적으로 가용재원이 주는 어려운 재정 여건임을 감안했다. 시는 추가 재원을 확보 위해 이월예상액과 집행잔액 정리,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실행예산에 준하는 과감한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예산효율화에 중점을 주었다” 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10월 4일 개회하는 제13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10월 8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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