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유람선 타고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포럼 참여
작성 : 2010년 10월 12일(화) 15:12 가+가-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임진왜란 전적지를 둘러보는 이색 ‘포럼’ 이 민간주도로 거제에서 개최된다.
거제관광포럼과 이순신리더십연구회에서 주최하는 ‘거제도와 진해만 일대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 포럼’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동안 열린다.
첫째날에는 거제시 고현항에서 미남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선상포럼이 진행된다.
29일 오후 5시 미남크루즈해양관광(주)(대표 정연송) 후원으로 진행되는 포럼의 사회는 이순신리더십연구회 지용희 회장이 맡고 ‘이순신이 싸운 바다’의 저자인 이봉수씨와 해군충무공리더십센터 최두환박사가 공동발제자로 나선다.
신성오 전 외교안보연구원장, 서영길 전 해군작전사령관이 토론한다. 미남호 승선료는 무료이며 간단한 저녁식사도 제공한다. 첫날행사를 위해 400명에 한해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둘째날은 버스를 타고 거제도 현장 답사를 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역시 선착순 70명과 함께한다. 미남크루즈 주차장에서 오전 9시에 출발 거제도의 북쪽을 한 바퀴 돌아 옥포대첩기념공원을 마지막으로 답사하고 고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낮 12시쯤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관광포럼 김영춘 거제에코투어 대표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거제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으나 우리 지역에서 거제도의 역사를 제대로 연구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는 현실이다. 2007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소중한 자리를 만들게 됐다. 거제시민과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약 문의: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 010-905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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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관광포럼과 이순신리더십연구회에서 주최하는 ‘거제도와 진해만 일대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 포럼’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동안 열린다.
첫째날에는 거제시 고현항에서 미남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선상포럼이 진행된다.
29일 오후 5시 미남크루즈해양관광(주)(대표 정연송) 후원으로 진행되는 포럼의 사회는 이순신리더십연구회 지용희 회장이 맡고 ‘이순신이 싸운 바다’의 저자인 이봉수씨와 해군충무공리더십센터 최두환박사가 공동발제자로 나선다.
신성오 전 외교안보연구원장, 서영길 전 해군작전사령관이 토론한다. 미남호 승선료는 무료이며 간단한 저녁식사도 제공한다. 첫날행사를 위해 400명에 한해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둘째날은 버스를 타고 거제도 현장 답사를 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역시 선착순 70명과 함께한다. 미남크루즈 주차장에서 오전 9시에 출발 거제도의 북쪽을 한 바퀴 돌아 옥포대첩기념공원을 마지막으로 답사하고 고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낮 12시쯤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관광포럼 김영춘 거제에코투어 대표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거제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으나 우리 지역에서 거제도의 역사를 제대로 연구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는 현실이다. 2007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소중한 자리를 만들게 됐다. 거제시민과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약 문의: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 010-905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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