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白병원’ 개원 37주년 기념 행사
작성 : 2010년 11월 05일(금) 16:31 가+가-

지난 1일 거제白병원이 개원 37주년을 맞이했다.
백병원은 생일을 맞은 1일 거제문인협회 소속 K4악단의 음악회를 개최해 입원환자 들을 위로했다.
또 거제예술제에 출품됐던 거제문인협회 시화 50여점을 비롯, 거제白병원 재단 거붕학원 화도중학교 학생들의 거붕예술제 출품작인 시화, 공예품 등을 전시 내원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개원기념 문화행사가 환자들의 빠른 쾌유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 는 박해동 진료부원장은 “거제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지난 37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병원,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지난 37년전 당시 미국인 정형외과 의사이자 선교사인 시블리 및 독일과 네덜란드의 원조로 설립된 기독교의료재단(거제기독병원)의 정신을 이어받은 거붕의료재단(1999년 12월 인수은 거제백병원으로 이름을 바꾼 후 10년여에 걸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거제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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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은 생일을 맞은 1일 거제문인협회 소속 K4악단의 음악회를 개최해 입원환자 들을 위로했다.
또 거제예술제에 출품됐던 거제문인협회 시화 50여점을 비롯, 거제白병원 재단 거붕학원 화도중학교 학생들의 거붕예술제 출품작인 시화, 공예품 등을 전시 내원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개원기념 문화행사가 환자들의 빠른 쾌유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 는 박해동 진료부원장은 “거제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지난 37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병원,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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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7년전 당시 미국인 정형외과 의사이자 선교사인 시블리 및 독일과 네덜란드의 원조로 설립된 기독교의료재단(거제기독병원)의 정신을 이어받은 거붕의료재단(1999년 12월 인수은 거제백병원으로 이름을 바꾼 후 10년여에 걸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거제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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