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 지역협력위원회 운영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국립공원 관리방향 제시
작성 : 2010년 11월 24일(수) 11:50 가+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박기환)는 지난 18일 2011년 공원관리 정책 및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국립공원관리 방향을 제시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고자 국립공원 지역협력위원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내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기업, 주민, 학계, 시민사회단체 대표로 구성된 협의위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실무진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지역협력위원회에서는 2011년 국립공원 관리 정책 및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문제점 제시와 해결방안 모색 등 국립공원 관리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위원회는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 운영되던 공원관리협의회를 국립공원지역협력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보다 다양한 공원관련 이해관계인 인력풀을 구성,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해결하는 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기로 합의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차철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지역협력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 사안에 대하여는 공원관리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사회와 주민들이 공원관리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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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기업, 주민, 학계, 시민사회단체 대표로 구성된 협의위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실무진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지역협력위원회에서는 2011년 국립공원 관리 정책 및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문제점 제시와 해결방안 모색 등 국립공원 관리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위원회는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 운영되던 공원관리협의회를 국립공원지역협력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보다 다양한 공원관련 이해관계인 인력풀을 구성,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해결하는 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기로 합의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차철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지역협력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 사안에 대하여는 공원관리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사회와 주민들이 공원관리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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