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옥포1동 ‘상징 조형물’ 제막
작성 : 2010년 12월 02일(목) 11:46 가+가-

거제시 옥포1동(동장 여경상)은 지난달 30일 옥포매립지에서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상징 조형물은 옥포를 상징하고 옥포인의 자긍심을 표현하고자 김해연 경상남도 도의원이 유치한 것으로 높이가 5미터에 이른다.
제막식에는 김해연 경남도의원, 이행규 시의원,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진숭) 외 7개 단체 회장 및 주민들이 참석했다.
조형물은 판옥선, 파도, 돛, 타원을 형상화했다. 판옥선은 우리 선조들의 위대한 창작품으로 임진왜란의 첫 승전인 옥포대첩과 자랑스런 옥포를 상징한다.
파도와 돛에는 역사의 긴 세월 속에서 고난과 역경을 딛고 꿋꿋이 살아온 옥포인의 기상을 새겼다. 타원은 역사의 고장인 옥포인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화합과 애향심으로 더욱더 발전된 고장을 이루어 영원히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뜻이 담겨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의 근로자들이 출ㆍ퇴근 시 조형물을 양 방향에서 볼 수 있도록 지름 1m 크기의 대형 시계를 같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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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조형물은 옥포를 상징하고 옥포인의 자긍심을 표현하고자 김해연 경상남도 도의원이 유치한 것으로 높이가 5미터에 이른다.
제막식에는 김해연 경남도의원, 이행규 시의원,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진숭) 외 7개 단체 회장 및 주민들이 참석했다.
조형물은 판옥선, 파도, 돛, 타원을 형상화했다. 판옥선은 우리 선조들의 위대한 창작품으로 임진왜란의 첫 승전인 옥포대첩과 자랑스런 옥포를 상징한다.
파도와 돛에는 역사의 긴 세월 속에서 고난과 역경을 딛고 꿋꿋이 살아온 옥포인의 기상을 새겼다. 타원은 역사의 고장인 옥포인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화합과 애향심으로 더욱더 발전된 고장을 이루어 영원히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뜻이 담겨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의 근로자들이 출ㆍ퇴근 시 조형물을 양 방향에서 볼 수 있도록 지름 1m 크기의 대형 시계를 같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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