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민자치대학 수료식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16:29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2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2010년 시민자치대학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1999년부터 시민과 공무원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2년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 시민자치대학은 지금까지 314회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매회 250여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참석하고 있다.
올해는 지방선거로 하반기에만 7회만 개최됐다. 수료식에는 60명의 개근자에게 수료패를 만들어 수여했다. 최정웅 씨(남부면 저구리)와 전삼연 씨(일운면 소동리)가 수료자 대표로 수료패를 받았다.
수료 강의에는 한국코미디협회 회장인 엄용수 씨가 ‘웃으면 행복한 세상이 온다’ 라는 주제로 유쾌하고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전국의 우수강사 초청, 정회원제 확충, 시민참여포인트제 운영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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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부터 시민과 공무원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2년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 시민자치대학은 지금까지 314회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매회 250여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참석하고 있다.
올해는 지방선거로 하반기에만 7회만 개최됐다. 수료식에는 60명의 개근자에게 수료패를 만들어 수여했다. 최정웅 씨(남부면 저구리)와 전삼연 씨(일운면 소동리)가 수료자 대표로 수료패를 받았다.
수료 강의에는 한국코미디협회 회장인 엄용수 씨가 ‘웃으면 행복한 세상이 온다’ 라는 주제로 유쾌하고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전국의 우수강사 초청, 정회원제 확충, 시민참여포인트제 운영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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