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22:41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오는 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합동설계작업을 실시한다.
합동설계작업은 하반기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고 주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합동설계단은 도시건설국장(안점판)을 단장으로 시청 및 면.동 시설직 공무원 총 32명 5개 반으로 운영된다.
2011년도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합동 작업 기간 내 설계 완료하고, 상반기 중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2011년 예산(안)에 편성된 도로, 구거, 하천, 상.하수도시설 정비 등 총132건(35억1000만원)이 소규모 사업에 해당된다.
도시건설국장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합동 작업은 신규 시설직 공무원의 설계 업무 역량 강화는 물론 설계(용역)비 1억5000만 원 상당의 예산 절감효과가 있으며, 대상사업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들로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불편 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합동설계작업은 하반기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고 주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합동설계단은 도시건설국장(안점판)을 단장으로 시청 및 면.동 시설직 공무원 총 32명 5개 반으로 운영된다.
2011년도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합동 작업 기간 내 설계 완료하고, 상반기 중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2011년 예산(안)에 편성된 도로, 구거, 하천, 상.하수도시설 정비 등 총132건(35억1000만원)이 소규모 사업에 해당된다.
도시건설국장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합동 작업은 신규 시설직 공무원의 설계 업무 역량 강화는 물론 설계(용역)비 1억5000만 원 상당의 예산 절감효과가 있으며, 대상사업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들로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불편 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