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사랑 나눔 米 전달
작성 : 2010년 12월 28일(화) 11:15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와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동명)가 지난 24일 방학기간 동한 중학교 무상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결식이 예상되는 사각지대 불우청소년 총 58세대를 방문, 사랑 나눔 쌀을 전달했다.
사랑 나눔 쌀 재원은 청소년지도위원장 이.취임식에 받았던 축화쌀 화환(87포)과 불우청소년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거제경찰서장이 100만원을 보탰다.
나눔쌀 대상 청소년들은 어려운 가정 형편이지만 학교를 성실히 다니는 학생을 중심으로 각 학교의 담임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나누미 쌀을 전달하면서 청소년들의 자존심과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동료 학생들과 이웃이 모르게 세심하게 배려하여 지원을 했다.
이날 거제경찰서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히 자라 힘찬 미래를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는 내용의 서한문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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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쌀 재원은 청소년지도위원장 이.취임식에 받았던 축화쌀 화환(87포)과 불우청소년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거제경찰서장이 100만원을 보탰다.
나눔쌀 대상 청소년들은 어려운 가정 형편이지만 학교를 성실히 다니는 학생을 중심으로 각 학교의 담임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나누미 쌀을 전달하면서 청소년들의 자존심과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동료 학생들과 이웃이 모르게 세심하게 배려하여 지원을 했다.
이날 거제경찰서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히 자라 힘찬 미래를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는 내용의 서한문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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