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지원 마을 선정
작성 : 2010년 12월 29일(수) 18:40 가+가-
하청면 옥계마을 등 8개 마을이 거제시의 ‘2011년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 마을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24일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용학 부시장)를 열고 ‘2011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에 참여한 14개 마을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 옥계마을 등 8개 마을을 2011년 지원마을로 선정했다.
시는 ‘2011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11월 11일까지 60일간 사업공모를 했으며, 총 11개 면.동의 14개 마을이 신청를 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마을별 사업계획에 대한 적정성과 추진의지 및 실현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마을의 리더가 직접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지도록 했다
지원마을로 선정된 8개 마을은 시로부터 각각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2011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간 마을별로 특색 있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내년 9월께 자체 콘테스트를 실시, 우수마을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마을은 경상남도 및 전국 콘테스트에 거제시를 대표해 출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2007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은 해를 거듭 할수록 사업내용이 알차지고 많은 마을들이 참여하고 있어, 이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하나의 사업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만큼 내년도에는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마을은 일운면 주민자치위원회, 공령, 소동, 신촌마을 일운면 수정,삼정마을, 거제면 선창마을, 사등면 계도마을, 하청면 옥계마을, 옥포2동 상덕마을, 장평동 10통, 수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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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4일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용학 부시장)를 열고 ‘2011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에 참여한 14개 마을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 옥계마을 등 8개 마을을 2011년 지원마을로 선정했다.
시는 ‘2011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11월 11일까지 60일간 사업공모를 했으며, 총 11개 면.동의 14개 마을이 신청를 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마을별 사업계획에 대한 적정성과 추진의지 및 실현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마을의 리더가 직접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지도록 했다
지원마을로 선정된 8개 마을은 시로부터 각각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2011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간 마을별로 특색 있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내년 9월께 자체 콘테스트를 실시, 우수마을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마을은 경상남도 및 전국 콘테스트에 거제시를 대표해 출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2007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은 해를 거듭 할수록 사업내용이 알차지고 많은 마을들이 참여하고 있어, 이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하나의 사업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만큼 내년도에는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마을은 일운면 주민자치위원회, 공령, 소동, 신촌마을 일운면 수정,삼정마을, 거제면 선창마을, 사등면 계도마을, 하청면 옥계마을, 옥포2동 상덕마을, 장평동 10통, 수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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