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비를 확보하라" 거제시 총력전
작성 : 2011년 01월 25일(화) 18:55 가+가-
거제시가 2012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지방교부세, 지방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교통인프라구축, 해양관광휴양시설, 문화시설 확충 등 당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시는 25일 국 도비 확보를 위한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미 국.도비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 올 초 ‘국.도비 확보 추진 특별대책본부’ 를 발족한 바 있다.
회의를 주재한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해 장목 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비 30억 원 등 총 941억 원 확보한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내년도 목표로 정한 1236억 원(지난해 대비 296억 원 증액)의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구천권역 마을종합개발사업과 전통조청 가공체험 현대화사업을 예로 들었다. 권 시장은 재정 부담을 덜 주면서 지역민의 소득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차별화된 신규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라”고 지시했다.
특히 “정부의 정책방향과 중점투자방향 분석을 통해 대상사업에 대한 반영논리 마련과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출신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국.도비 확보에 시정역량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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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부세, 지방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교통인프라구축, 해양관광휴양시설, 문화시설 확충 등 당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시는 25일 국 도비 확보를 위한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미 국.도비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 올 초 ‘국.도비 확보 추진 특별대책본부’ 를 발족한 바 있다.
회의를 주재한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해 장목 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비 30억 원 등 총 941억 원 확보한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내년도 목표로 정한 1236억 원(지난해 대비 296억 원 증액)의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구천권역 마을종합개발사업과 전통조청 가공체험 현대화사업을 예로 들었다. 권 시장은 재정 부담을 덜 주면서 지역민의 소득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차별화된 신규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라”고 지시했다.
특히 “정부의 정책방향과 중점투자방향 분석을 통해 대상사업에 대한 반영논리 마련과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출신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국.도비 확보에 시정역량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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