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5중주 희망을 만나다 ”
작성 : 2011년 01월 25일(화) 19:07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사장 원용규)은 전기풍시의원의 도움으로 단국대학교 병원 소속의 “아마레앙상블”을 초청, ‘사랑의 빛으로 ♥희망콘서트’ 를 개최했다.
25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옥포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어린이.노인.주부.장애인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다과가 제공됐다.
‘아마레앙상블’은 피아노, 바이얼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5중주팀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OST인 사운드오브뮤직을 시작으로 우리의 귀에 익은 영화주제가와 클래식 선율 등 총 8곡과, 마지막 앙코르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연주하는 것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몇 십 년 만에 찾아온 한파로 인해 바깥 날씨는 매우 추웠지만, 옥포복지관 다목적홀은 아름다운 선율로 따뜻함을 나누는 나눔터가 됐다. 옥포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유치하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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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옥포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어린이.노인.주부.장애인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다과가 제공됐다.
‘아마레앙상블’은 피아노, 바이얼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5중주팀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OST인 사운드오브뮤직을 시작으로 우리의 귀에 익은 영화주제가와 클래식 선율 등 총 8곡과, 마지막 앙코르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연주하는 것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몇 십 년 만에 찾아온 한파로 인해 바깥 날씨는 매우 추웠지만, 옥포복지관 다목적홀은 아름다운 선율로 따뜻함을 나누는 나눔터가 됐다. 옥포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유치하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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