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국민체육진흥기금 71억 확보
생활체육에 총148억 지원..국비 71억, 지방비 51억, 교육청 26억
작성 : 2011년 01월 28일(금) 21:46 가+가-
경남도가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비 71억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에 국비 71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매칭방식으로 지방비 51억 원과 교육청 26억 원 등 총 148억 원을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에 지원해 공공체육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확보된 예산은 개방형학교다목적체육관 3개소 건립, 운동장생활체육시설 16개소 설치사업에 쓰여 지게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사업비 확보를 위해 담당부서별로 수차례에 걸쳐 해당 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결과, 당초 경남에 배정된 물량 14개소 보다 5개소가 많은 19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말했다.
개방형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은 진해여중, 거창대성일고, 창녕남지중 3개 학교가 최종 선정돼 15억3000만 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다.
운동장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은 기존 설치되어 있는 운동장에 천연 및 인조잔디 조성·.트랙조성.농구대를 포함한 다목적 구장 및 전신하늘걷기 등 간이운동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16개소에 56억 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다.
대상은 창원 대야초등학교를 비롯한 초.중.고 학교운동장 9개소와 함양군 마천면운동장 등 지자체운동장 6개소, 사천 한국폴리텍항공대 학교운동장 1개소가 최종사업지로 선정됐다.
이 곳에는 야간조명시설이 의무적으로 설치돼 야간에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 생활체육 저변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는 이번에 국비 71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매칭방식으로 지방비 51억 원과 교육청 26억 원 등 총 148억 원을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에 지원해 공공체육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확보된 예산은 개방형학교다목적체육관 3개소 건립, 운동장생활체육시설 16개소 설치사업에 쓰여 지게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사업비 확보를 위해 담당부서별로 수차례에 걸쳐 해당 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결과, 당초 경남에 배정된 물량 14개소 보다 5개소가 많은 19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말했다.
개방형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은 진해여중, 거창대성일고, 창녕남지중 3개 학교가 최종 선정돼 15억3000만 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다.
운동장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은 기존 설치되어 있는 운동장에 천연 및 인조잔디 조성·.트랙조성.농구대를 포함한 다목적 구장 및 전신하늘걷기 등 간이운동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16개소에 56억 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다.
대상은 창원 대야초등학교를 비롯한 초.중.고 학교운동장 9개소와 함양군 마천면운동장 등 지자체운동장 6개소, 사천 한국폴리텍항공대 학교운동장 1개소가 최종사업지로 선정됐다.
이 곳에는 야간조명시설이 의무적으로 설치돼 야간에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 생활체육 저변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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