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설 연휴 수도 동파 예방 당부
작성 : 2011년 01월 29일(토) 11:43 가+가-
거제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상수도분야 비상상황반을 운영한다.
이는 1월 27일까지 계속된 한파로 285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발생과 279건의 결빙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들이 설 쇠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K-water 거제권관리단과 연계해 24시간 수도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단수에 대비해 긴급복구반도 편성.운영한다.
수도급수관이 결빙되어 급수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시는 비상 운반급수 50여회 실시하고 병입 수돗물 23백병을 제공했다. 25일부터는 스팀해빙기를 긴급 투입, 옥내급수관 해빙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량기 보호통 안에 헌옷과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할 것과 급수관 결빙방지를 위해 보온재로 싸는 등의 방법으로 급수 중단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계량기 동파나 급수관 결빙이 발생하면 거제시 상하수도과(☎ 639-3762, 18시 이후 639-3222) 나 한국수자원공사 거제권관리단(☎ 639-2105) 연락하면 된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1월 27일까지 계속된 한파로 285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발생과 279건의 결빙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들이 설 쇠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K-water 거제권관리단과 연계해 24시간 수도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단수에 대비해 긴급복구반도 편성.운영한다.
수도급수관이 결빙되어 급수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시는 비상 운반급수 50여회 실시하고 병입 수돗물 23백병을 제공했다. 25일부터는 스팀해빙기를 긴급 투입, 옥내급수관 해빙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량기 보호통 안에 헌옷과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할 것과 급수관 결빙방지를 위해 보온재로 싸는 등의 방법으로 급수 중단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계량기 동파나 급수관 결빙이 발생하면 거제시 상하수도과(☎ 639-3762, 18시 이후 639-3222) 나 한국수자원공사 거제권관리단(☎ 639-2105) 연락하면 된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