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전국체육대회’ 경남에서 열린다
작성 : 2011년 02월 09일(수) 22:00 가+가-
경남도가 지난해 제91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3대 전국체육대회’를 진주시를 주 개최지로 경남도 일원에서 5월과 10월에 각각 열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3대 전국체육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 총 2만7000여 명이 참가하는 ‘소년과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국민화합의 대축제’이다.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14~16일 초등부, 5월 28~30일 중학부로 나누어 33개 종목 41개 경기장에 1만 7000여명이 참가한다.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24~27일까지 13개 종목 13개 경기장에 3000여명이 참가한다.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7~21일까지 27개 종목 31개 경기장에 7000여명이 참가한다.
경남도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조직위원회 구성, 자원봉사자 모집, 숙박.음식 및 교통대책을 세우고, 장애인과 소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의 신설.보수와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또한, 오는 10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경남도를 비롯해 도교육청, 경남지방경찰청, 도체육회, 도장애인체육회, 진주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기본계획 전달회의를 가져 대회방향과 준비사항 설명, 기관.단체별 역할분담 협의를 통해 성공체전 의지를 다짐하게 된다.
한편, 경남도 김이수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민과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3대 전국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와 성공적인 대회개최로 ‘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3대 전국체육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 총 2만7000여 명이 참가하는 ‘소년과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국민화합의 대축제’이다.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14~16일 초등부, 5월 28~30일 중학부로 나누어 33개 종목 41개 경기장에 1만 7000여명이 참가한다.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24~27일까지 13개 종목 13개 경기장에 3000여명이 참가한다.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7~21일까지 27개 종목 31개 경기장에 7000여명이 참가한다.
경남도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조직위원회 구성, 자원봉사자 모집, 숙박.음식 및 교통대책을 세우고, 장애인과 소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의 신설.보수와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또한, 오는 10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경남도를 비롯해 도교육청, 경남지방경찰청, 도체육회, 도장애인체육회, 진주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기본계획 전달회의를 가져 대회방향과 준비사항 설명, 기관.단체별 역할분담 협의를 통해 성공체전 의지를 다짐하게 된다.
한편, 경남도 김이수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민과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3대 전국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와 성공적인 대회개최로 ‘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