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수양동 방문
작성 : 2011년 02월 10일(목) 20:54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이 2011년 두 번째 면.동 순방지로 수양동을 찾았다.
수양동주민센터에 도착한 권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선에서 대민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장실에서 당면 현안사항과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공무원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복이므로 시민의 요구가 다소 과하더라도 인내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권 시장은 공동작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얘기를 나눴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들은 후 댄스교실, 탁구, 당구, 장기 등의 프로그램 운영교실을 일일이 돌아보면서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어르신들이 불편해 하는 점이 없는지 살뜰히 살피고 부족한 점을 개선토록 지시했다.
양정경로당을 찾은 권 시장은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의한 정화조 시설의 보수를 약속했다.
수양동 청사 건립 예정지를 돌아보고는 미래지향적인 시각에서 동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하되 최대한 면적을 넓게 확보해 주민들이 주민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을 부담 없이 만나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특별한 일정이 없을 경우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권 시장이 면.동을 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수양동주민센터에 도착한 권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선에서 대민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장실에서 당면 현안사항과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공무원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복이므로 시민의 요구가 다소 과하더라도 인내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권 시장은 공동작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얘기를 나눴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들은 후 댄스교실, 탁구, 당구, 장기 등의 프로그램 운영교실을 일일이 돌아보면서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어르신들이 불편해 하는 점이 없는지 살뜰히 살피고 부족한 점을 개선토록 지시했다.
양정경로당을 찾은 권 시장은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의한 정화조 시설의 보수를 약속했다.
수양동 청사 건립 예정지를 돌아보고는 미래지향적인 시각에서 동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하되 최대한 면적을 넓게 확보해 주민들이 주민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을 부담 없이 만나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특별한 일정이 없을 경우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권 시장이 면.동을 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