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일선 면동 잇따라 순방
작성 : 2011년 02월 17일(목) 20:31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이 16일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시정을 펴기위해 올해 세 번째 면.동 순방지로 일운면을 찾았다.
일운면사무소에 도착은 권 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직원들과 격이 없이 대화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권 시장은 일선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직원들은 자신들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일운면은 관광거제의 중심축으로 행정수요가 많아 직원들의 업무가 다소 가중할 것으로 여겨지나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지세포 다기능항 조성공사 현장 감리단을 방문한 권 시장은 공기업의 한계점을 지적하면서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예측 가능한 변화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본 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는 핵심임을 강조했다.
지난해 10월에 기공식을 가진 대명리조트 건설현장을 찾아서는 이번 사업이 그동안 우리시 관광의 취약점이었던 대규모 숙박레저 시설의 부재와 그로 인한 바가지요금 등 우리시 관광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행정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모 군부대를 방문한 권 시장은 기지장으로부터 전반적인 현황을 들은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평소 실무직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는 등 권위와 형식을 탈피한 부드러운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는 권 시장은 “일운면 주민들과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방문했다. 주민들이 건의한 내용의 대부분이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항이라 모두 추진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주민여러분께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은 물론 우리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일운면사무소에 도착은 권 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직원들과 격이 없이 대화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권 시장은 일선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직원들은 자신들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일운면은 관광거제의 중심축으로 행정수요가 많아 직원들의 업무가 다소 가중할 것으로 여겨지나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지세포 다기능항 조성공사 현장 감리단을 방문한 권 시장은 공기업의 한계점을 지적하면서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예측 가능한 변화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본 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는 핵심임을 강조했다.
지난해 10월에 기공식을 가진 대명리조트 건설현장을 찾아서는 이번 사업이 그동안 우리시 관광의 취약점이었던 대규모 숙박레저 시설의 부재와 그로 인한 바가지요금 등 우리시 관광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행정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모 군부대를 방문한 권 시장은 기지장으로부터 전반적인 현황을 들은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평소 실무직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는 등 권위와 형식을 탈피한 부드러운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는 권 시장은 “일운면 주민들과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방문했다. 주민들이 건의한 내용의 대부분이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항이라 모두 추진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주민여러분께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은 물론 우리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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