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의 봄 매화나무 홀대 지적
작성 : 2011년 02월 21일(월) 19:44 가+가-

남해안 봄소식을 전하는 대표적 전령사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분교의 매화나무가 홀대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구조라분교 매화나무는 거제의 봄 소식을 알리는 대표적인 전령사다.
나무밑둥이 1m 42㎝로 수령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구조라 분교의 매화나무는 모두 3그루이다. 또 마을 노인정과 버스주차장이 있는 보건소 입구에도 두그루가 더 있다.
구조라마을의 매화나무가 꽃을 피우는 입춘을 전후해 많은 관광객들이 꽃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생겨날 정도다.
그러나 매화나무 주변이 지저분해 봄 꽃을 보는 즐거움을 반감시키고 있다.
시민들은 “100년 이상된 매화나무에 핀 꽃을 보는 일이 쉽지 않다. 구조라분교의 매화 가 거제의 봄을 알리는 전령이라면 주변에 대한 관리라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며 마을이나 시 자체적인 관리를 촉구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구조라분교 매화나무는 거제의 봄 소식을 알리는 대표적인 전령사다.
나무밑둥이 1m 42㎝로 수령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구조라 분교의 매화나무는 모두 3그루이다. 또 마을 노인정과 버스주차장이 있는 보건소 입구에도 두그루가 더 있다.
구조라마을의 매화나무가 꽃을 피우는 입춘을 전후해 많은 관광객들이 꽃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생겨날 정도다.
그러나 매화나무 주변이 지저분해 봄 꽃을 보는 즐거움을 반감시키고 있다.
시민들은 “100년 이상된 매화나무에 핀 꽃을 보는 일이 쉽지 않다. 구조라분교의 매화 가 거제의 봄을 알리는 전령이라면 주변에 대한 관리라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며 마을이나 시 자체적인 관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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