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거제한바퀴 2기 순례길 오른다
5일 여차해수욕장에서 제2기 걷기 시작
4일 거제도서관서 토론회, 사진전도 개최
4일 거제도서관서 토론회, 사진전도 개최
작성 : 2011년 03월 05일(토) 10:31 가+가-

지난 2009년 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년 7개월동안 도보로 거제지역을 순례했던 ‘걸어서 거제 한바퀴’가 5일(토) 오전 11시 제2기 ‘걸어서 거제 한바퀴’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시 지역도보순례길에 올랐다.
사단법인 좋은 벗(대표 박기련)에서 기획,진행하는 ‘걸어서 거제 한바퀴’는 지난해 7월까지 65차에 걸쳐 매주 거제의 해안길, 내륙길, 11대 명산, 부속섬 총 483㎞를 도보로 순례했으며 ‘다시 걷는 거제 명품길 10선’을 선정, 재순례 하기도 했다.
순례에 참여한 인원만 1,060명에 달한다.
‘걸어서 거제 한바퀴’는 걷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연에 대한 감사를 함께 나누는 모임이다.
이번, 2기 순례는 여차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매주 거제지역 해안길을 중심으로 순례를 할 예정이다.
순례에 앞서 오는 4일(금) 오후 3시 (사)지리산 숲길 대표를 역임한 도법스님,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 거제시관계자, 거제시의원, 거제지역 시민단체, 사단법인 좋은 벗 등이 함께하는 토론회를 가졌으며 거제시 도서관에서는 그간의 순례 여정이 담기 사진전을 열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사단법인 좋은 벗(대표 박기련)에서 기획,진행하는 ‘걸어서 거제 한바퀴’는 지난해 7월까지 65차에 걸쳐 매주 거제의 해안길, 내륙길, 11대 명산, 부속섬 총 483㎞를 도보로 순례했으며 ‘다시 걷는 거제 명품길 10선’을 선정, 재순례 하기도 했다.
순례에 참여한 인원만 1,060명에 달한다.
‘걸어서 거제 한바퀴’는 걷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연에 대한 감사를 함께 나누는 모임이다.
이번, 2기 순례는 여차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매주 거제지역 해안길을 중심으로 순례를 할 예정이다.
순례에 앞서 오는 4일(금) 오후 3시 (사)지리산 숲길 대표를 역임한 도법스님,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 거제시관계자, 거제시의원, 거제지역 시민단체, 사단법인 좋은 벗 등이 함께하는 토론회를 가졌으며 거제시 도서관에서는 그간의 순례 여정이 담기 사진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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