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지방세정 평가 15년 연속 수상 쾌거
작성 : 2011년 03월 05일(토) 10:55 가+가-
거제시가 경남도가 실시한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96년부터 15년 연속 수상 쾌거를 이룩했다.
2010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시부(市部) 부문에서 밀양시에 이어 우수 시로 선정, 재정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2억 원과 시상금 700만 원을 받게 됐다.
경남도는 2010년 12월말 기준으로 6개 분야 20개 항목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구제제도, 세외수입, 일반 세정운영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2010 지방세정 종합실적을 평가했다.
도는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2개 시(1곳)․군(1곳)에 대해 각각 상사업비 4억 원과 시상금 1천만 원, 우수 3개 시(1곳)․군(2곳)에 대하여 각각 상사업비 2억 원과 시상금 7백만 원, 장려 4개 시(2곳)․군(2곳)에 대하여 각각 상사업비 1억 원과 시상금 4백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 및 표창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5년 간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9회, 우수 2회, 장려 4회의 연속 수상과 더불어 그간 시상금 1억3800만원 및 2002년부터 신설된 상사업비 분야에서 20억5000만원(누계)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른 시․군에서는 3년 연속 수상도 힘겨운 기록인데, 15년 연속 수상은 그 어떤 수사어로도 표현하기 어렵다며,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그간 세무업무 담당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지난 성과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납세자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세무행정을 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010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시부(市部) 부문에서 밀양시에 이어 우수 시로 선정, 재정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2억 원과 시상금 700만 원을 받게 됐다.
경남도는 2010년 12월말 기준으로 6개 분야 20개 항목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구제제도, 세외수입, 일반 세정운영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2010 지방세정 종합실적을 평가했다.
도는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2개 시(1곳)․군(1곳)에 대해 각각 상사업비 4억 원과 시상금 1천만 원, 우수 3개 시(1곳)․군(2곳)에 대하여 각각 상사업비 2억 원과 시상금 7백만 원, 장려 4개 시(2곳)․군(2곳)에 대하여 각각 상사업비 1억 원과 시상금 4백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 및 표창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5년 간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9회, 우수 2회, 장려 4회의 연속 수상과 더불어 그간 시상금 1억3800만원 및 2002년부터 신설된 상사업비 분야에서 20억5000만원(누계)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른 시․군에서는 3년 연속 수상도 힘겨운 기록인데, 15년 연속 수상은 그 어떤 수사어로도 표현하기 어렵다며,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그간 세무업무 담당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지난 성과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납세자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세무행정을 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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